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어컨을 줘도 시원찮을 판에 부채를 주네 못주네 하는 판국이니 참 할 말이 없소

군필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는 병역법 개정안이 국회 국방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지난해 7월에 이어
군가산점 문제가 다시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하였다. 사실 지난해 말이 나온김에 어느정도 해결(?)이
되기를 내심 바랬었지만, 주요 방송사 토론 프로그램들이 이슈로 다루는 등 논의가 뜨거워지려던 찰나!
양균이만 환장하는 스타일의 신봉아씨 사건이 터지고, 곧이어 열라 아름다운 이나라의 선교 청년들이
청개구리 정신을 몸소 실천하다 압흐간히슷한 유치원 지구 꽃님반 탈레반 어린이들에게 끌려가시는등
똥 굵기가 비교도 안되는 사건들이 연이어 터지는 바람에 이 문제는 단번에 안드로메다행으로 가고
말았다.

아무튼 당시 본인도 육군 예비역 병장으로 할 말이 많은데다, 심야토론에서 전원책 변호사가 보여준
화통한 모습에 순간 감격, 위 짤방 단호한 원책씨를 만들기도 했고. 나름의 논리를 총동원하여 글을
써볼까 준비도 했었지만, 개요만 나열해도 방대한 분량에다가 이미 식은 열기로 축 늘어진 상태라서
포기했더랬다. 하지만 오늘. 나름대로 시간을 내어 잠시 접어두었던 가산점에 대한 생각들을 다시금
정리해볼까 한다. (서두도 이렇게 긴데- 흠흠)

단호한 원책씨에 대한 변

---------------------------------------------------------------------------------------------------------------

스크롤의 압박이 심한 관계로 접기/펴기 기능을 사용하였으니 제목을 클릭해주세요.

1. 가산점 폐지. 논란의 중심이 되기까지.

2. 위헌 판결의 문제점.

3. 가산점. 무엇이 불평등인가.

4. 여성계와 이야기하느니 사물과 대화하겠소.

5. 일부 헛소리에 대한 반박.

6. 정리의 글.

---------------------------------------------------------------------------------------------------------------

쓸데없는 덧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